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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구치소 오늘 12차 전수검사..자가격리 직원 1명 확진

박서경 입력 2021. 01. 2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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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규모 확진 사태가 이어진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열두 번째 전수검사가 진행됐습니다.

법무부는 오늘(23일) 서울동부구치소 직원 500여 명과 수용자 500여 명에 대한 12차 전수검사를 진행했고, 결과는 내일 나올 예정입니다.

교정 당국은 당분간 예방적 차원에서 사흘마다 서울동부구치소에 대해 전수검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동부구치소에서는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0일부터 자가격리를 하고 있던 직원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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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규모 확진 사태가 이어진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열두 번째 전수검사가 진행됐습니다.

법무부는 오늘(23일) 서울동부구치소 직원 500여 명과 수용자 500여 명에 대한 12차 전수검사를 진행했고, 결과는 내일 나올 예정입니다.

교정 당국은 당분간 예방적 차원에서 사흘마다 서울동부구치소에 대해 전수검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동부구치소에서는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0일부터 자가격리를 하고 있던 직원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동부구치소 외 다른 교정시설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고, 현재까지 전국 교정시설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26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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