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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신규 코로나 확진자 27명 증가..창원 누적 500명 넘어

김상우 입력 2021. 01. 2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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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어제 5시 이후 기준으로 27명이 발생했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19명은 도내 감염이며, 3명은 수도권 등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감염입니다.

나머지 신규 확진자 5명에 대해서는 감염 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도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창원은 확진자 수가 500명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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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어제 5시 이후 기준으로 27명이 발생했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19명은 도내 감염이며, 3명은 수도권 등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감염입니다.

나머지 신규 확진자 5명에 대해서는 감염 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지역별로 거제와 진주가 각각 8명, 창원 5명 등입니다.

도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창원은 확진자 수가 500명을 넘어섰습니다.

대부분 가족이나 지인을 통해 감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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