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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새로 수사해야"..유가족, 거리 두기 피케팅 시위

박기완 입력 2021. 01. 2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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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특별수사단의 수사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항의 시위를 벌였던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오늘은 청와대 앞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4.16 세월호 참사 가족 협의회는 오늘 오후 청와대 앞에서 피케팅을 하며 수사를 새로 시작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피케팅 참석자들은 청와대 앞에서 광화문 방향으로 거리를 둔 채 줄지어 섰고, 새로운 수사 시작을 촉구하는 발언과 공연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검찰 특별수사단의 결과 발표를 용납할 수 없다며 문재인 정권이 책임지고 제대로 된 진상 규명을 약속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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