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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4717명 코로나 신규확진..누적 사망자 5000명 넘어

강민경 기자 입력 2021. 01. 23. 21:51 수정 2021. 01. 2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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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23일 하루 동안 471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

NHK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일본 전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4717명 증가한 36만2445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날 83명의 사망자가 새로 추가되면서 누적 사망자 수는 모두 5077명이 됐다.

이날 보고된 확진자 및 사망자의 집계는 국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발생한 확진자와 사망자를 모두 포함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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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까지 남은 일수를 세는 전광판 앞으로 행인이 마스크를 쓴 채 지나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일본에서 23일 하루 동안 471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

NHK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일본 전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4717명 증가한 36만2445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Δ도쿄도 1070명 Δ오사카부 525명 Δ가나가와현 521명 Δ사이타마현 325명 Δ지바현 411명 등으로 나타났다.

누적 사망자 수는 5000명을 넘어섰다. 이날 83명의 사망자가 새로 추가되면서 누적 사망자 수는 모두 5077명이 됐다.

이날 보고된 확진자 및 사망자의 집계는 국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발생한 확진자와 사망자를 모두 포함한 수치다.

집중 치료실에서 인공 호흡기를 착용하고 있는 중증 환자는 이날 기준 총 1009명이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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