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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가계대출 증가액..2016년 이후 '최대'

윤주성 입력 2021. 01. 2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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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
코로나19로 생활자금 수요 등이 늘면서 광주전남 지역의 가계 대출 증가액이 지난 2016년 이후 가장 많이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코로나19로 생활 자금과 주택, 주식 투자 자금 등의 수요가 늘면서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가계 대출 증가액은 3조 3천억 원으로 2016년 3조 9천억 원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또 사회적 거리 두기로 타격을 입은 도소매, 숙박, 음식업 등 서비스 업종의 대출도 크게 늘었습니다.

윤주성 기자 (yj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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