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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유명토크쇼 진행자 래리 킹, 코로나19로 사망..87세

김광태 입력 2021. 01. 23. 22:34 수정 2021. 01. 2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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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 방송의 간판 토크쇼 진행자였던 래리 킹이 23일(현지시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관영 러시아 투데이(RT) 방송 보도본부장 마르가리타 시모니얀은 이날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킹 사망 소식을 전했다.

시모니얀은 "엄청난 손실이다. 래리 킹은 세계 TV 방송의 전설이며 가장 유명한 인물이다. 대단한 유머 감각을 가진 섬세하고 멋진 사람이다. 할 말이 없다"고 썼다.

CNN 방송과 AP 통신도 킹이 87세로 숨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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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의 토크쇼 '래리 킹 라이브' 진행자였던 래리 킹. <EAP=연합뉴스>

미국 CNN 방송의 간판 토크쇼 진행자였던 래리 킹이 23일(현지시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87세.

래리 킹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돼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지난 3일 알려졌었다.

러시아 관영 러시아 투데이(RT) 방송 보도본부장 마르가리타 시모니얀은 이날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킹 사망 소식을 전했다.

시모니얀은 "엄청난 손실이다. 래리 킹은 세계 TV 방송의 전설이며 가장 유명한 인물이다. 대단한 유머 감각을 가진 섬세하고 멋진 사람이다. 할 말이 없다"고 썼다.

CNN 방송과 AP 통신도 킹이 87세로 숨졌다고 전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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