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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유명토크쇼 진행자 래리 킹, 코로나19로 사망"

이중근 입력 2021. 01. 23. 23:14 수정 2021. 01. 2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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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 방송의 간판 토크쇼 진행자였던 래리 킹이 코로나19로 치료를 받던 중에 향년 87세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모니얀은 "엄청난 손실이다. 래리 킹은 세계 TV 방송의 전설이며 가장 유명한 인물이다. 대단한 유머 감각을 가진 섬세하고 멋진 사람이다. 할 말이 없다"고 썼습니다.

미 CNN 방송과 AP 통신도 킹이 87세로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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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 방송의 간판 토크쇼 진행자였던 래리 킹이 코로나19로 치료를 받던 중에 향년 87세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 관영 러시아 투데이(RT) 방송 보도본부장 마르가리타 시모니얀은 현지시간으로 오늘(23일)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킹의 사망 소식을 전했습니다.

시모니얀은 "엄청난 손실이다. 래리 킹은 세계 TV 방송의 전설이며 가장 유명한 인물이다. 대단한 유머 감각을 가진 섬세하고 멋진 사람이다. 할 말이 없다"고 썼습니다.

래리 킹은 코로나19에 감염돼 지난 3일 병원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CNN 방송과 AP 통신도 킹이 87세로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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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기자 (news2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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