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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고객상담센터, 공공기관 이주율 가장 높아

이상준 입력 2021. 01. 2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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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주소지 이주율이 가장 높은 기관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해 12월 기준 이주율을 조사한 결과,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는 직원 중 82%가 울산으로 주소를 옮겼습니다 반면 근로복지공단은 57% 만이 울산으로 주소를 옮겨 가장 낮았습니다.

전체 공공기관의 가족동반 이주율은 71%로 조사됐습니다.

이상준 기자 (lsj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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