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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오픈 여자복식 한국 선수끼리 결승 대결

김상익 입력 2021. 01. 24.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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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토요타 태국오픈 여자복식에서 한국 선수끼리 금메달을 다투게 됐습니다

세계랭킹 4위 이소희-신승찬 조는 4강에서 랭킹 8위인 인도네시아 조를 2대 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고, 세계 6위 김소영-공희용 조도 말레이시아 선수 조를 2대 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해 우리 선수끼리 금-은메달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그러나 여자 단식 세계랭킹 9위인 안세영은 준결승전에서 스페인 선수에게 져 결승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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