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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애들레이드나 멜버른이나 격리생활은 매 한가지

김홍주 입력 2021. 01. 24.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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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의 도미니크 팀(오스트리아)이 애들레이드의 격리생활이 멜버른에서의 격리생활과 같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멜버른에서 격리생활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톱 선수들은 애들레이드에서 격리생활을 하고 있다.

팀은 영국의 '더 가디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애들레이드에 와 있는 것은 영광스럽다. 하지만 큰 장점은 없다. 연습시간도 멜버른에 있는 선수들과 동일하다. 다만 사람이 적을 뿐이다"며 특혜 시비를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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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팀(자료사진)

세계 3위의 도미니크 팀(오스트리아)이 애들레이드의 격리생활이 멜버른에서의 격리생활과 같다고 말했다. 

호주오픈에 출전하기 위해 호주를 찾은 테니스 선수들은 예외 없이 14일간의 자가격리 생활에 들어가 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멜버른에서 격리생활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톱 선수들은 애들레이드에서 격리생활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선수들 사이에서 톱 선수들을 특별 우대하고 있다는 불만의 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팀은 영국의 '더 가디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애들레이드에 와 있는 것은 영광스럽다. 하지만 큰 장점은 없다. 연습시간도 멜버른에 있는 선수들과 동일하다. 다만 사람이 적을 뿐이다"며 특혜 시비를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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