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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3R 공동 선두..통산 3승 도전

김상익 입력 2021. 01. 2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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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3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쳐 합계 15언더파로 미국의 토니 피나우 등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12번과 14번 홀 징검다리 버디로 타수를 줄인 김시우는 16번 홀에서 다시 버디를 잡아내며 공동 선두에 합류해 2017년 5월 우승 이후 개인 통산 3번째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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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3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쳐 합계 15언더파로 미국의 토니 피나우 등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12번과 14번 홀 징검다리 버디로 타수를 줄인 김시우는 16번 홀에서 다시 버디를 잡아내며 공동 선두에 합류해 2017년 5월 우승 이후 개인 통산 3번째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안병훈은 선두 그룹에 4타 뒤진 11언더파 공동 13위를 달리고 있고, 전날 단독 선두였던 임성재는 한 타를 잃어 10언더파 공동 20위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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