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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에게 고맙다"..현빈, '2020 APAN' 대상

김지호 입력 2021. 01. 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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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이 '2020 APAN 스타 어워즈'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0 APAN 스타 어워즈'가 지난 23일 오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됐다.

한편 'APAN 스타 어워즈'는 지상파, 케이블, 종편 등 전 채널을 통합한 드라마 시상식이다.

'2020 APAN 스타 어워즈'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은 강하늘이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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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지호기자] 배우 현빈이 '2020 APAN 스타 어워즈'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인 손예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0 APAN 스타 어워즈'가 지난 23일 오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현빈이 tvN '사랑의 불시착'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현빈은 "2021년의 시작을 이렇게 큰 상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상에 대한 보답으로라도 올 한 해를 더 멋지게, 잘 꾸며나가야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연인 겸 상대역 손예진도 언급했다. 현빈은 '사랑불'에서 리정혁 역을, 손예진은 윤세리 역을 소화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둘리커플'이라는 애칭으로 사랑받았다.

그는 "정혁이한테 최고의 파트너인 윤세리, (손)예진 씨에게 고맙다"며 "예진 씨가 잘 빚어낸 윤세리라는 캐릭터로 인해, 리정혁이 더 멋지게 숨쉴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현빈은 "앞으로도 더 열심히 공부하고 고민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APAN 스타 어워즈'는 지상파, 케이블, 종편 등 전 채널을 통합한 드라마 시상식이다. 지난 2012년 시작했고, 올해로 7회째 열렸다.

'2020 APAN 스타 어워즈'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은 강하늘이 가져갔다. 그는 '동백꽃 필 무렵'에서 열연했다.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은 김희선이 수상했다. '앨리스'를 통해 1인 2역을 선보이며, 절정의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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