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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친구] 세량지 가는 길에 봄을 느끼다

입력 2021. 01. 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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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이 보송보송한 목련꽃 송이가
오후의 햇빛을 받아
환하게 빛을 발합니다.

꽃도 단풍도 신록도 없고 눈도 반영도 없는 세량지는 두꺼운 얼음 밑에서
화려한 봄을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축제의 뒤끝같이 쓸쓸한 세량지에
오직 세량지 입구 터널 벽화만이 마음을 달래줍니다.

사진가 조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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