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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식품 제조 공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박종혁 입력 2021. 01. 2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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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 50분쯤 경남 창녕군 장마면의 식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16대와 소방관 40여 명이 출동해 불을 끄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립식패널 6개 동이 있는데 이 가운데 1개 동이 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고 재산 피해는 확인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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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 50분쯤 경남 창녕군 장마면의 식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16대와 소방관 40여 명이 출동해 불을 끄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립식패널 6개 동이 있는데 이 가운데 1개 동이 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고 재산 피해는 확인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종혁 [john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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