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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친구] 남한산성 행궁 겨울

입력 2021. 01. 2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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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은 임금의 임시 거처로 지금으로 말하면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와 비슷합니다.


임금이 궁궐을 잠시 비워두고 왕릉에 행차할 때나

나라가 위급하여 피난을 갈 때 또는 건강상의

이류로 이동할 경우 하루 만에 다녀올 수 없으므로

며칠 묵을 곳이 필요하였는데 이런 겨우 행궁을 마련해

두고 이용했습니다.

(경기 광주 문화원)

사진가 무지개/박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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