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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립의 섹시미녀"..현아, 파격 모노키니

김지호 입력 2021. 01. 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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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파격 모노키니 룩에 도전했다.

현아는 과감한 의상을 선보였다.

현아의 새 미니앨범 '암 낫 쿨'은 5개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현아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과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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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지호기자] 가수 현아가 파격 모노키니 룩에 도전했다.

현아는 24일 7번째 미니앨범 '암 낫 쿨'(I'm Not Cool)의 4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서 선보인 러블리 티저와는 180도 다른 이미지였다.

현아는 과감한 의상을 선보였다. 발목까지 감싸는 독특한 디자인의 모노키니를 소화한 것. 사이드가 노출돼 아찔한 매력을 자아냈다. 

메이크업도 카리스마 넘쳤다. 짙은 스모키 아이와 블랙 컬러 립스틱, 얇게 정리한 눈썹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현아의 새 미니앨범 '암 낫 쿨'은 5개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현아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과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낸다.

타이틀 곡은 앨범과 동명. 무대 위에서 화려하고 쿨해 보이는 현아가 "나는 사실 쿨하지 않아"를 외친다. 싸이와 현아, 던이 작사에 참여했다.

현아는 오는 28일 '암 낫 쿨'을 발표, 1년 2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날 오후 8시 네이버NOW '#OUTNOW'에서 타이틀 곡과 수록곡 '굿 걸'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제공=피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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