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KBS

[날씨] 당분간 초봄 같은 날씨..내일 서울 한낮 11도

KBS 입력 2021. 01. 24. 17:11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벌써 봄이 온 듯 한 휴일이었습니다.

서울은 13.4도까지 올랐는데요.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풍이 백두대간을 넘으면서 따뜻해지는 푄현상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내일도 서울의 낮 최고기온 11도, 광주 14도 등 주로 서쪽지역의 기온이 크게 올라 온화하겠습니다.

동해안지역에 내리던 비나 눈은 그쳤지만 지금도 구름이 많이 끼어 있습니다.

내일 중부와 호남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영동과 영남 제주도는 흐리겠습니다.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영하 1도, 철원 영하 3도로 오늘보다는 낮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11도, 부산 13도로 예년 기온을 크게 웃돌며 온화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해상에서 4미터까지 거세게 일겠고 너울성 파도가 밀려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모레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고 금요일부터 다시 한파가 예상됩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