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허선행 vs 김동현, 씨름 대결의 승자는?

정한별 2021. 1. 2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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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선수 허선행이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을 이겼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허선행 노범수 박정우 임태혁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체급차이가 확연한 허선행과 김동현의 대결이 펼쳐졌다.

허선행은 "내가 바로 태백장사"라며 환호했고, 김동현은 "버티는 순간 신발이"라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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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선행(왼쪽)이 SBS '집사부일체'에서 김동현을 이겼다. 방송 캡처

씨름 선수 허선행이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을 이겼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허선행 노범수 박정우 임태혁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체급차이가 확연한 허선행과 김동현의 대결이 펼쳐졌다. 허선행의 키와 몸무게는 각각 180cm, 85kg이었다. 김동현의 키와 몸무게는 185cm, 93kg이었다. 허선행은 "한 발과 한 손을 사용하겠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결과는 허선행의 승리였다. 허선행은 "내가 바로 태백장사"라며 환호했고, 김동현은 "버티는 순간 신발이…"라며 아쉬워했다. 두 사람의 경기를 본 양세형은 "씨름이 정말 재밌다"며 감탄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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