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MBN

노동부 "주 52시간 근로감독, 300인 이상 사업장 위주"

입력 2021. 01. 24. 20:28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올해부터 시행 중인 주 52시간제에 대해 고용노봉부는 300인 이상 사업장을 중점으로 근로감독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52시간제는 올해부터 50인 이상 사업장에도 적용되지만, 노동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의 부담이 계속되는 현실을 고려해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후 단속보다는 사전 예방과 지도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강영호 기자 / nathaniel@mbn.co.kr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