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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 정보석, 우재희 거절에 상처 "기억 안 돌아오는 게 나을 뻔"[별별TV]

이주영 인턴기자 입력 2021. 01. 2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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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삼광빌라!' 배우 정보석이 이장우의 거절에 상처를 받았다.

24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삼광빌라!'에서는 우재희(이장우 분)의 사무실에 찾아간 우정후(정보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정후는 우재희에 "네 빚 내가 갚아주마. 대신 다 정리하고 회사로 들어와라. 도와줄 형편 되는 아버지 두고 뭐하는 짓이냐"고 제안했다.

우재희는 이에 "그건 아버지가 아니라 제임스씨였다"고 답하며 우정후에게 상처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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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KBS 2TV '오!삼광빌라!' 방송 화면 캡처

'오!삼광빌라!' 배우 정보석이 이장우의 거절에 상처를 받았다.

24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삼광빌라!'에서는 우재희(이장우 분)의 사무실에 찾아간 우정후(정보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정후는 우재희에 "네 빚 내가 갚아주마. 대신 다 정리하고 회사로 들어와라. 도와줄 형편 되는 아버지 두고 뭐하는 짓이냐"고 제안했다. 하지만 우재희의 답변은 칼 같은 거절이었다. 우재희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아버지랑 절연하면서 계속 이렇게 살아왔다. 제가 힘든 게 이번이 처음 같냐. 저 진짜 힘들게 살았다. 나한테는 나를 도와줄 보호자가 한 명도 없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다"고 답했다.

우정후는 화를 내며 나가려다 "그럼 삼광빌라에 있을 때 나한테 잘해준 건 뭐냐. 그래서 나는 우리 부자관계가 어느정도 회복됐다고 생각했다"고 물었다. 우재희는 이에 "그건 아버지가 아니라 제임스씨였다"고 답하며 우정후에게 상처를 입혔다. 우정후는 "그랬구나. 그럼 기억 안 돌아오는 게 나을 뻔 했다. 밥 잘 먹어라. 약도 잘 먹고"라 말하고는 쓸쓸히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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