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머니S

[픽처오브머니S] 백악관 새 주인, 잃어버린 4년 되찾는다

김노향 기자 입력 2021. 01. 24. 20:51

기사 도구 모음

미국의 잃어버린 4년을 되돌릴 수 있을까.

무역전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실패, 자국 내 계층·정치 분열 등 트럼프 행정부가 남긴 '나쁜 유산'을 없애기 위해 조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은 지난 4년과는 정반대의 정책 공약을 내놓았다.

지난 21일(한국시각) 미국 백악관의 새 주인이 된 바이든의 행보에 전세계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글=김노향·사진=로이터
미국의 잃어버린 4년을 되돌릴 수 있을까. 무역전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실패, 자국 내 계층·정치 분열 등 트럼프 행정부가 남긴 ‘나쁜 유산’을 없애기 위해 조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은 지난 4년과는 정반대의 정책 공약을 내놓았다. 지난 21일(한국시각) 미국 백악관의 새 주인이 된 바이든의 행보에 전세계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

김노향 기자 merry@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