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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허리 시술 받고 재활 시작

김홍주 입력 2021. 01. 24. 21:14 수정 2021. 01. 2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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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호주오픈 4강까지 진출하며 일약 한국 테니스의 영웅으로 떠올랐던 정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리 시술을 받았다고 소식을 전했다.

정현(24)은 병실에 누워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꽤 오랫동안 허리 통증을 앓고 있었다. 그래서 간단한 시술을 하기로 결정했고 시술을 잘 마쳤다"고 글을 올렸다.

정현은 2017 넥스트젠 초대 챔피언에 올랐고, 이듬해 호주오픈에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를 물리치며 4강까지 올랐으며, 그해 세계 19위까지 올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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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호주오픈 4강까지 진출하며 일약 한국 테니스의 영웅으로 떠올랐던 정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리 시술을 받았다고 소식을 전했다. 

정현(24)은 병실에 누워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꽤 오랫동안 허리 통증을 앓고 있었다. 그래서 간단한 시술을 하기로 결정했고 시술을 잘 마쳤다"고 글을 올렸다. 

정현은 "며칠 전부터 재활을 시작했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정현은 2017 넥스트젠 초대 챔피언에 올랐고, 이듬해 호주오픈에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를 물리치며 4강까지 올랐으며, 그해 세계 19위까지 올랐었다. 지난해에는 부상으로 6경기에 출전하는데 그쳤으며 현재 랭킹은 세계 163위까지 떨어져 있다. 

김홍주 기자 tennis@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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