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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국, 동생들이 준비한 3단 케이크에 민망 "결혼식도 아닌데"

이종환 인턴기자 입력 2021. 01. 24. 21:31 수정 2021. 01. 2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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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국이 동생들의 축하에 쑥스러워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국의 연예대상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의 대상을 축하하기 위해 김종국의 친한 지인인 지석진, 하하, 남창희, 허경환이 함께 했다.

김종국이 집으로 들어오자, 그를 위한 레드카펫과 축하 화환이 가득해 김종국을 민망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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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미우새' 김종국이 동생들의 축하에 쑥스러워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국의 연예대상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의 대상을 축하하기 위해 김종국의 친한 지인인 지석진, 하하, 남창희, 허경환이 함께 했다. 김종국이 집으로 들어오자, 그를 위한 레드카펫과 축하 화환이 가득해 김종국을 민망하게 했다.

김종국의 반응과는 달리 동생들은 더 적극적으로 김종국을 환영했다. 특히 3단 케이크의 등장에 김종국은 고개를 들지 못하며 "결혼식도 아닌데 이런 걸 준비했냐"라며 민망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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