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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아파트 화재..70대 연기 흡입

하선아 입력 2021. 01. 2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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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
오늘 새벽 1시 55분쯤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에 거주하고 있던 74살 A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 TV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선아 기자 (sah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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