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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최광일 쓰러뜨리고 악귀 돌려보냈다

이종환 인턴기자 입력 2021. 01. 2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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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조병규가 완전체 악귀 소환에 성공했다.

24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는 완전체 악귀 신명휘(최광일 분)와의 마지막 대결이 그려졌다.

하지만 소문은 부러진 다리에도 카운터 능력을 발휘, 신명휘를 눕히는 데에 성공했다.

하지만 소문은 "동료들을 믿는다"며 신명휘를 잡았고, 결국 악귀 소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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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OCN '경이로운 소문' 방송화면 캡쳐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가 완전체 악귀 소환에 성공했다.

24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는 완전체 악귀 신명휘(최광일 분)와의 마지막 대결이 그려졌다.

카운터들은 신명휘(최광일 분)과의 최후의 대결을 펼쳤다. 융의 힘까지 빌려 전력으로 상대했지만, 신명휘는 "고작 이따위 힘으로 나를 상대하려 했다니"라며 카운터들을 한명씩 제압했다. 심지어 소문(조병규 분)은 오른쪽 다리가 부러져 위기 상황에 몰렸다.

하지만 소문은 부러진 다리에도 카운터 능력을 발휘, 신명휘를 눕히는 데에 성공했다. 하지만 신명휘는 "오늘 네 부모를 만나겠다 이거지. 산 늙은이들과 죽은 부모 중에 선택해라"라며 협박한 데에 이어 소문의 어머니의 얼굴로 변하며 소문을 끊임없이 괴롭혔다.

하지만 소문은 "동료들을 믿는다"며 신명휘를 잡았고, 결국 악귀 소환에 성공했다. 악귀 소환에 성공한 소문은 융에서 깨어 악귀를 지옥으로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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