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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까지 전국서 415명 신규확진..25일 400명대 중후반 예상

김승재 입력 2021. 01. 2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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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오늘(24일)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특히 대전의 종교 관련 비인가 교육시설을 중심으로 120여 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졌습니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오늘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15명으로 파악됐습니다.

내일(25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나 400명대 중후반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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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오늘(24일)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특히 대전의 종교 관련 비인가 교육시설을 중심으로 120여 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졌습니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오늘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15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41명보다 74명 더 많습니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90명으로 46%, 비수도권이 225명으로 54%를 차지했습니다.

내일(25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나 400명대 중후반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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