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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윤승아 부부, 양양서 100평대 4층 건물 완공 임박 "생각보다 커"

이정호 기자 입력 2021. 01. 24. 23:08 수정 2021. 01. 2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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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강원도 양양에 건축 중인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지난해 10월부터 강원도 양양에 짓고 있는 건물의 모습이 담겼으며, 지난해 10월 윤승아는 "양양에 건물이 올라가고 있는데, 실내 마감재를 고르러 왔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무열 윤승아 부부는 강원도 양양군 죽도해변 인근 441㎡(133.4평)의 대지에 지상 4층짜리 건물을 설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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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유튜브 캡처

배우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강원도 양양에 건축 중인 집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양양에 집을 지어요 vol.2'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지난해 10월부터 강원도 양양에 짓고 있는 건물의 모습이 담겼으며, 지난해 10월 윤승아는 "양양에 건물이 올라가고 있는데, 실내 마감재를 고르러 왔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12월에는 어느 정도 형태가 잡힌 집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1월에는 외관도 멋스럽게 변해있었다. 부부는 "외부는 마감 중이고 실내로 들어갈 거다. 정말 많이 바뀌어서 놀랐다. 아마 다음에 올 때는 완공됐을 것"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무열 윤승아 부부는 강원도 양양군 죽도해변 인근 441㎡(133.4평)의 대지에 지상 4층짜리 건물을 설계하고 있다. 근린생활시설, 숙박시설, 주거시설 용도의 지상 4층짜리 건물을 설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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