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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금지 현수막'에도 여럿이 빙벽 등반 [포토뉴스]

김기남 기자 입력 2021. 01. 24. 23:14 수정 2021. 01. 2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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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출입을 금지한다는 현수막이 걸려 있는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 매바위 인공폭포에 24일 많은 동호인들이 모여 빙벽 등반을 하고 있다.

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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