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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국내 농장 72번째

송인호 기자 입력 2021. 01. 2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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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의 산란닭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즉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농장 예찰·검사하던 중 H5형 항원이 검출된 화성지역 농장을 정밀검사를 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 등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모두 72건으로 늘었습니다.

가축방역 당국은 해당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3㎞ 안에 드는 농장의 가금류를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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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의 산란닭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즉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농장 예찰·검사하던 중 H5형 항원이 검출된 화성지역 농장을 정밀검사를 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 등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모두 72건으로 늘었습니다.

가축방역 당국은 해당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3㎞ 안에 드는 농장의 가금류를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했습니다.

또 반경 10㎞ 내 가금농장에 대해서는 30일 동안 이동 제한 조치와 일제 검사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송인호 기자songs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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