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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김무열, '130평+4층 양양집' 건축 과정 공개.."진짜 많이 바뀌어" [종합]

입력 2021. 01. 25. 00:01 수정 2021. 01. 2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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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와 김무열 부부가 강원도 양양에 새집을 짓는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엔 "양양에 집을 지어요 vol.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편 김무열, 윤승아 부부는 양양군 죽도해변 인근에 근린생활시설, 숙박시설, 주거시설 용도로 지상 4층짜리 건물을 설계 중으로, 해당 대지는 441㎡(133.4평)의 면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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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윤승아와 김무열 부부가 강원도 양양에 새집을 짓는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엔 "양양에 집을 지어요 vol.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승아는 "이제 양양에 건물이 올라가고 있다. 실내 마감재를 고르러 왔다"면서 인테리어 사무소에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날짜로 양양에 도착한 부부는 직접 건축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확인을 했다. 윤승아는 "집을 짓기 시작하고 진짜 오랜만에 왔다. 맨 땅만 봤는데 4층을 짓고 있다. 생각보다 테두리가 커서 놀랐다"면서 들뜬 기색을 드러냈다.

이후 1월에 재방문 했을 당시 윤승아는 "외부 마감하고 이제 실내로 들어갈 거다. 진짜 많이 바뀌어있어서 깜짝 놀랐다. 다음에 올 때는 완공이 되어서 올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아직 공사가 진행되지 않은 반 공간을 보며 "담비와 아이들을 위한 정원이다"라고 말하면서 반려견들의 보금자리를 소개했다.

한편 김무열, 윤승아 부부는 양양군 죽도해변 인근에 근린생활시설, 숙박시설, 주거시설 용도로 지상 4층짜리 건물을 설계 중으로, 해당 대지는 441㎡(133.4평)의 면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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