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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한은행-우리은행, 함께 넘어지는 홍보람과 한채진

박진업 입력 2021. 01. 2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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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우리은행 홍보람(왼쪽)과 신한은행 한채진이 리바운드를 다투다 코트에 넘어지고 있다. 2021. 1. 24.
인천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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