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YTN

오늘 박범계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여야 격돌 예상

부장원 입력 2021. 01. 25. 00:03

기사 도구 모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늘(25일) 오전 10시부터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청문회에서는 박 후보자의 재산신고 누락과 법무법인 출자 등 신상 논란과 검찰 개혁 방안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박 후보자가 과거 재산신고에서 토지와 예금 등을 누락하고, 자신이 출자한 법무법인의 연매출이 비정상적으로 급증했다는 의혹 등을 제기했습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늘(25일) 오전 10시부터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청문회에서는 박 후보자의 재산신고 누락과 법무법인 출자 등 신상 논란과 검찰 개혁 방안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박 후보자가 과거 재산신고에서 토지와 예금 등을 누락하고, 자신이 출자한 법무법인의 연매출이 비정상적으로 급증했다는 의혹 등을 제기했습니다.

또, 지난 2016년 사법시험 존치를 요구하는 고시생들을 폭행하고, 측근들의 금품수수 범행을 방조했다는 의혹도 불거졌습니다.

이 밖에도 법무부와 검찰 간 갈등 상황에서 검찰개혁을 어떻게 추진해 나갈지와 취임 직후 있을 검찰 간부급 인사에 대한 질의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박 후보자는 국회에 낸 서면 답변서에서 금품수수 방조 의혹은 검찰과 법원에서 혐의가 없다고 최종 확인됐고, 고시생 폭행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