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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선교회 교육시설에서 학생·교직원 등 127명 확진

김우준 입력 2021. 01. 2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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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있는 선교회 교육시설에서 학생과 교직원 127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전시는 IM 선교회가 운영하는 기숙형 학교인 IEM 국제학교 소속 학생과 교직원 127명이 어제(24일) 모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소속 학생 2명이 주말을 맞아 전남 순천과 경북 포항으로 간 뒤 확진 판정을 받자, 방역 당국은 학생과 교직원 146명을 대상으로 긴급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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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있는 선교회 교육시설에서 학생과 교직원 127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전시는 IM 선교회가 운영하는 기숙형 학교인 IEM 국제학교 소속 학생과 교직원 127명이 어제(24일) 모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소속 학생 2명이 주말을 맞아 전남 순천과 경북 포항으로 간 뒤 확진 판정을 받자, 방역 당국은 학생과 교직원 146명을 대상으로 긴급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확진자가 추가로 125명이 나왔으며, 18명은 음성, 3명은 미결정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24시간 집단생활을 하는 만큼 기숙 시설 내 밀집도가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학생들이 지난 15일 학교에 입교한 뒤 외부 출입이나 부모 면담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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