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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이탈리아 와인 '입수스' 출시

입력 2021. 01. 2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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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이탈리아 와이너리 '마쩨이'의 최상급 와인인 '입수스'를 국내에 처음 출시합니다.

입수스는 1435년부터 25대째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마쩨이의 새제품으로,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포도 품종인 산지오베제로만 만들어졌습니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입수스는 전 세계에서 3천 병만 생산됐다"면서 "국내에는 단 59병만 들어온 만큼 와인 수집가와 애호가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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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이탈리아 와이너리 '마쩨이'의 최상급 와인인 '입수스'를 국내에 처음 출시합니다.

입수스는 1435년부터 25대째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마쩨이의 새제품으로,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포도 품종인 산지오베제로만 만들어졌습니다.

해발 고도 320~350m에 위치한 포도원 '일 카지오'에서 생산한 포도를 발효한 후 약 32개월 동안 장기 숙성해 레드 베리향과 장미향 등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하이트진로는 소개했습니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입수스는 전 세계에서 3천 병만 생산됐다"면서 "국내에는 단 59병만 들어온 만큼 와인 수집가와 애호가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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