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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습관 변화로 되찾은 건강

입력 2021. 01. 25.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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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오후 7시 '건강한 집'

TV조선은 25일 오후 7시 ‘건강한 집’을 방송한다.

결혼 35년 차인 연예계 대표 원앙 부부 이동준·염효숙이 출연한다. 영화 ‘클레멘타인' 등으로 널리 알려진 배우 이동준은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다. 최근에는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해운대 그사람’을 부르며 트로트 열풍에 가세했다. 지금은 건강하지만 그는 5년 전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 평소 건강에 자신 있었던 이동준은 당시에는 눈물을 흘릴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한다. 이때 염효숙은 갱년기를 맞았다. 조금만 움직여도 금방 피곤해졌고, 감정 기복도 커졌다. 위기가 찾아온 것이다.

부부는 건강을 되찾기 위해 식습관을 고쳤다고 고백한다. 두 사람은 과거 믹스커피를 하루 5잔 이상 마시고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했다. 믹스커피는 아예 끊었고, 고단백 식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류 섭취를 늘렸다. 식습관을 고친 뒤 시간이 흐르면서 차차 당뇨와 갱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부부는 전한다.

이동준 부부는 집을 찾아온 MC 조영구에게 ‘3단 해물 소고기 채소찜’을 차려준다. 부부는 믹스커피를 끊도록 해준 ‘건강 커피’ 끓이는 법을 선보이면서 다양한 건강 식습관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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