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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디오, 오늘(25일) 미복귀 전역..시우민 이어 두번째 군필 멤버

정하은 입력 2021. 01. 2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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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의 디오(도경수)가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최근 전역 전 마지막 휴가를 나온 디오는 25일 약 1년 6개월 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이로써 디오는 엑소 멤버 중 시우민에 이어 두 번째 군필자가 됐다.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한 디오는 '늑대와 미녀' '으르렁' '중독' '코코밥' '러브샷'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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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그룹 엑소(EXO)의 디오(도경수)가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최근 전역 전 마지막 휴가를 나온 디오는 25일 약 1년 6개월 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이날 미복귀 전역한다.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2019년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 기사단)에서 조리병(취사병)으로 복무했다. 복무 중 6.25전쟁 70주년 육군 창작뮤지컬 ‘귀환’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로써 디오는 엑소 멤버 중 시우민에 이어 두 번째 군필자가 됐다.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한 디오는 ‘늑대와 미녀’ ‘으르렁’ ‘중독’ ‘코코밥’ ‘러브샷’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연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tvN ‘백일의 낭군님’, SBS ‘괜찮아, 사랑이야’, 영화 ‘신과 함께’ ‘스윙키즈’ ‘순정’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복귀작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 차기작은 SF 영화 ‘더 문’(가제)으로 ‘신과 함께’ 시리즈를 함께 한 김용화 감독이 연출을 맡으며 설경구와 호흡을 맞춘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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