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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버린 여신' 박성연, 과즙미 팡팡 미소[★SNS]

안은재 입력 2021. 01. 2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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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버린 여신' 박성연이 상큼한 미소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성연이 직접 만든 쿠키를 한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어보이고 있다.

한편 박성연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탬버린 연주와 함께 멋진 퍼포먼스로 '탬버린 여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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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탬버린 여신’ 박성연이 상큼한 미소를 뽐냈다.

25일 박성연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코로나로 집에서 놀다놀다 이제 쿠키 만들기. 생각보다 잘 만듦(못 만든 건 매니저님꺼)”라며 “광고 아님. 오늘도 매돈매산 매니저님과 파산각”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성연이 직접 만든 쿠키를 한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어보이고 있다. 과즙미 팡팡한 미소가 시선을 끌었다.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쿠키를 노릇노릇하게 구운 수준급 베이킹 실력도 입증했다.

한편 박성연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탬버린 연주와 함께 멋진 퍼포먼스로 ‘탬버린 여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eunjae@sportsseoul.com
사진|박성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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