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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마흔 살에 시작하는 주식공부 5일 완성' 개정판 출시

박정수 입력 2021. 01. 2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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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분야 베스트셀러인 '마흔 살에 시작하는 주식공부 5일 완성'의 2021년 개정판(비즈니스북스)이 출간됐다.

이 책의 핵심은 우량 종목을 고르는 비법인 '10단계 종목분석법'이다.

세부적으로 책 내용을 보면 5일간 나눠 배우는 주식 공부법이다.

하루이상 투자고민, 3종목 이내 투자, 분할매수와 분할매도, 외국인 및 기관과 동행하기, 배당주 투자 등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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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주식투자 분야 베스트셀러인 ‘마흔 살에 시작하는 주식공부 5일 완성’의 2021년 개정판(비즈니스북스)이 출간됐다. 이 책의 핵심은 우량 종목을 고르는 비법인 ‘10단계 종목분석법’이다. 한번 배워두면 평생 써먹을 종목 고르는 비법을 통해 ‘주린이’가 중급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했다. 신사임당, 김작가TV, 월급쟁이부자들, 엠드로메다(MBC예능 유튜브), 키움증권 등 유명 유튜트 방송에서 유명세를 떨친 그 투자기법이다.

세부적으로 책 내용을 보면 5일간 나눠 배우는 주식 공부법이다. △주식회사 흥망성쇠, △10단계 종목분석법, △매매원칙, △호재뉴스, △악재뉴스, △주의해야 할 뉴스, △부자되는 습관으로 구성했다.

첫째날, 종목 선정법은 초보투자자가 제일 어려워하는 종목선정법을 10단계로 절차화하고 종목분석표도 제시한다. 제시법대로 하면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고 실적과 배당기반 저평가 우량기업만 투자한다. 바쁜 직장인을 위해 네이버 애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한 3단계 비법도 담겨있다.

둘째날은 매매원칙이다. 실적과 시가배당률에 기반해 저평가 우량종목을 고르고 손절매 하지말라 강조한다. 하루이상 투자고민, 3종목 이내 투자, 분할매수와 분할매도, 외국인 및 기관과 동행하기, 배당주 투자 등도 제시한다.

셋째날부터 다섯째날은 호재, 악재, 주의할 뉴스 총 31개를 다룬다. 예컨대 공부할 호재뉴스는 최대주주 상속(증여), 지수 신규 편입, PEF 인수, 자사주 매입, 자산 재평가. 액면병합(분할) 등이다.

이번 개정판에는 특별부록도 담겨 있다. 초판 4000명에게만 한정해 2021년 유망 7개 투자업종에 대한 제언과 10단계 종목분석표가 별책부록으로 제공(인터넷서점에 한정)된다.

한편 ‘샌드타이거샤크’라는 필명으로 알려진 이 책의 저자는 증권 유관기관에서 일하는 22년차 직장인이다. 저자는 서강대 일반대학원 국제경영(금융), 연세대 법무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금융전문가과정, 미국 미시간주립대 전문가 프로그램(VIPP)를 수료했다.

특히 저자는 36세에 3000만원으로 만 7년 만에 8억원으로 만들어 언론에 소개되기도 했다. 현재는 연 6000만원을 한도로 연평균수익 100%를 올리고 있다.

박정수 (ppj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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