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경향신문

플렉스페이, 하나캐피탈과 차세대 후불결제 핀테크 플랫폼 사업 MOU 체결!

입력 2021. 01. 25. 15:10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경향신문]
- 온라인 커머스의 폭발적인 성장과 코로나 비대면 서비스 시대에 발맞춘 플렉스페이만의 차별화된 스마트 후불결제 시스템 개발 진행
- 하나캐피탈과 전략적인 사업제휴로 신뢰성 및 전문성 강화

선구매 후결제(BNPL) 플랫폼 서비스를 선도하는 기업 ㈜플렉스페이가 하나캐피탈과 지난해 12월 30일 스마트 후불결제 플랫폼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수많은 비정형 빅데이터와 다양한 대안신용평가 알고리즘을 토대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후불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플렉스페이는 그동안 기존의 일반적인 렌탈/할부 플랫폼 서비스가 현재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커머스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어렵다고 판단,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후불결제 시스템 및 장기할부 결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의 첫걸음으로 ㈜플렉스페이와 하나캐피탈은 2021년 상반기 대안신용평가 시스템 구축을 우선적으로 실시함으로써 후불결제 핀테크 플랫폼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플렉스페이는 스마트 후불결제 플랫폼 서비스 확대시 일반적인 제도권 신용평가 방법인 금융신용평가 방식만으로는 대응이 어려워 기존에는 사용하지 않던 비금융정보에 플렉스페이만의 새로운 분석 기술을 적용한 대안신용평가 모델을 더해 차별화된 후불결제 플랫폼을 제공할 방침이다.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새로운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대고객서비스 간편화 및 리스크 관리 최적화를 위해 핀테크 기반의 다양한 평가방식이 적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 특히 신용카드를 보유하지 않거나 선호하지 않는 MZ세대(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중반에 출생)들은 신용정보에 국한되지 않는 보다 간편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제휴카드와 분납 및 일시불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구조 등 소비자 중심에서 시스템을 기획 · 구축하고 있어 많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플렉스페이는 해당 플랫폼으로 단순히 구매 흐름을 바꾸는데 그치지 않고, 건강한 금융습관과 긍정적인 소비 과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연수 ㈜플렉스페이 대표는 “이번 하나캐피탈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전문성이 강화된 핀테크 플랫폼을 구축해, 코로나 시대 이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소비 · 결제 패턴에서 한 발 앞선 폭넓은 커머스 시장을 만들 것”이라며 “대표적인 BNPL 핀테크 기업인 미국의 어펌(Affirm), ‘Pay in 4’과 분납 결제 시스템으로 호주, 영국, 미국 등에서 각광받고 있는 ‘애프터페이(AfterPAY)’처럼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BNPL 서비스로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플렉스페이는 국내 최초로 고객 렌탈 주문정보와 신용조회 및 결제 정보를 금융사와 실시간으로 통신해 계약서까지 자동 생성하는 ‘원스톱 녹취 계약’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장기할부 서비스 시스템, 리스크 관리 시스템으로 업계 내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더불어 지난해 8월 페이코인의 모회사로 잘 알려진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의 전략적인 M&A로 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다날’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면서 더 넓은 비즈니스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본 자료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경향신문 & 경향닷컴(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