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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 나스닥, 기술기업 실적 기대감에 사상 최고치 출발

김정한 기자 입력 2021. 01. 25. 23:47 수정 2021. 01. 2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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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한 가운데 나스닥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포인트(0.02%) 하락한 3만989.85로 개장했다.

나스닥지수는 기술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감에 사상 최고치로 문을 열었다.

하지만 다우지수는 미국 제약사 머크앤컴퍼니(MSD)의 부진으로 인해 하락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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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한 가운데 나스닥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포인트(0.02%) 하락한 3만989.85로 개장했다.

반면에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10.2포인트(0.27%) 상승한 3851.68을, 나스닥지수는 138.1포인트(1.02%) 오른 1만3681.211로 거래를 시작했다.

나스닥지수는 기술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감에 사상 최고치로 문을 열었다.

하지만 다우지수는 미국 제약사 머크앤컴퍼니(MSD)의 부진으로 인해 하락으로 출발했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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