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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설 맞이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 선봬

김범준 입력 2021. 01. 2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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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코리아는 설 한정판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Royal Salute 21YO Dancing Dragon Edition)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페르노리카코리아 로얄살루트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은 희망과 행운, 그리고 예술적인 감성이 가득한 2021년이 되길 기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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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설 한정판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Royal Salute 21YO Dancing Dragon Edition)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Royal Salute 21YO Dancing Dragon Edition) 디자인.(사진=페르노리카코리아 제공)
로얄살루트는 페르노리카코리아의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다. 최소 21년 이상 숙성한 원액만 엄선한 블렌딩과 로얄살루트만의 예술적인 패키지를 자랑한다.

이번 명절 에디션은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로얄살루트를 현대적 예술로 승화시키는 브랜드 가치를 담아 선보이며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소장가치가 높은 한정판으로 각광받고 있다.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은 로얄살루트 포트폴리오의 대표 위스키이자 영국의 왕실을 상징하는 ‘21년 시그니처 블렌드’를 담았다. 패키지 디자인은 영국 아티스트 브렛 라이더(Brett Ryder)가 아시아의 음력 설날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동양적인 화려함을 컨템포러리 아트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이번 패키지에 새해의 행운과 번영을 상징하는 용과 매듭 장식, 액운을 쫓아내는 의미를 담은 불꽃놀이 등 아시아 설 문화의 상징적인 요소들을 표현했다. 또 로얄살루트 브랜드를 상징하는 사자가 21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모습을 아시아 그림체로 표현해 21년산부터 시작하는 위스키 로얄살루트와 2021년 새해의 의미를 위트 있게 표현했다.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은 로얄살루트가 현재 선보이고 있는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에서 현대적인 예술작품으로도 만날 수 있다. 서울옥션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감상할 수 있다.

페르노리카코리아 로얄살루트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은 희망과 행운, 그리고 예술적인 감성이 가득한 2021년이 되길 기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범준 (yol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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