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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북스, 아이 위한 '놀라운 자연' 집콕 독서 지원 캠페인 진행

장구슬 입력 2021. 01. 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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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등 출판 브랜드 그레이트북스(대표 김경택)가 비대면 시대의 엄마와 아이를 위한 '놀라운 자연' 집콕 독서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놀라운 자연' 집콕 독서 지원 캠페인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장기화되면서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엄마와 아이에게 생생한 자연을 선물하기 위해 그레이트북스가 준비한 캠페인으로 지난 18일부터 시작돼 오는 2월17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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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유·초등 출판 브랜드 그레이트북스(대표 김경택)가 비대면 시대의 엄마와 아이를 위한 ‘놀라운 자연’ 집콕 독서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그레이트북스 제공)
‘놀라운 자연’ 집콕 독서 지원 캠페인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장기화되면서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엄마와 아이에게 생생한 자연을 선물하기 위해 그레이트북스가 준비한 캠페인으로 지난 18일부터 시작돼 오는 2월17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동식물 등의 자연과 함께했던 아이의 사진이나 그림, 사연 등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놀라운 자연’ 전집, 캘린더, 보드북,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그레이트북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놀라운 자연’은 생동감 넘치는 고퀄리티의 사진과 완성도 높은 이야기를 통해 자연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자연관찰 전집이다.

유아 발달 단계를 고려한 일러스트와 세밀화가 실사와 조화돼 흥미와 공감을 이끌어주며 플랩, 벨크로, 하이라이트 펼침 장치 등의 다양한 조작과 함께 자연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총 98종의 풍성한 구성으로 본책, 별책, 블록북, 책놀이 세트, 입체 놀이북, 동식물 카드 세트, 증강현실 놀이 세트 등이 포함돼 있다.

그레이트북스는 ‘사람의 정성과 손때가 좋은 책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18년간 유·초등 어린이 도서를 출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기업이다.

대표 전집으로 세계 창작에 클래식과 뮤지컬을 접목해 새로운 융합 장르를 선보인 ‘도레미 곰’, 사물과 자연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을 재미있는 과학으로 풀어낸 과학그림책 ‘내 친구 과학공룡’, 유아의 정서를 주제로 마음의 힘을 키워 주는 인성동화 ‘안녕, 마음아’, 유아 수학교육 이론을 바탕으로 유아의 수학 감각을 깨워 주는 유아 수학동화 ‘내 친구 수학공룡’ 등이 있다.

그레이트북스의 전집은 영유아와 초등의 눈높이에 밀착된 참신한 기획 도서뿐 아니라 아이의 성장 발달에 따른 교구 세트, QR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연계 워크북 등 다양한 활동 부록이 포함돼 있어 활용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레이트북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어린이들의 성장에 꼭 필요한 정서와 지성을 키울 수 있는 언제나 좋은 책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장구슬 (guseu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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