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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 문화·예술 전문가 양성 서울사이버대 문화예술대학, 2021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김동호 기자 입력 2021. 01. 2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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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문화예술대학(학장 이의신,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이 글로벌 문화를 이끌어가는 문화?예술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 실용음악과, 음악치료학과에서 2021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성악과는 사이버대 최초로 성악과를 신설하여, 체계적인 최첨단 온라인 이론 교육과 우수한 교수진과의 전문적인 실기 교육을 통해 차별화된 음악교육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스타인웨이 피아노와 파이프오르간을 보유한 500여 석의 본교 차이콥스키홀을 비롯한 최상의 교육환경에서 1:1 맞춤 실기 지도를 받을 수 있다. 마스터클래스, 1:1레슨, 1:3레슨으로 구성된 맞춤형 실기 레슨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교수진에게 개인별 역량에 맞추어 레슨을 받게 된다. 문화예술 관련 특정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문화예술교육사 2급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으며 졸업 후에는 성악, 뮤지컬, 대중음악 등의 전문연주자, 음악 강사, 유아 음악 교사, 음악 감독 등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이 가능하다.

피아노과는 온라인 최초의 클래식 음악대학으로 1:1 온라인 강의와 1:1 오프라인 레슨 수강이 가능하다. 온라인 이론과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1:1 레슨을 병행하는 블렌디드(blended) 러닝 방식 시행을 통한 최상의 이론과 실기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야마하 디스클라비어를 사용한 국내 최초의 원격 피아노 교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국내 및 러시아 대학 교수진들에게 1:1 실시간 원격 레슨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러시아 차이콥스키 음대와 그네신 음대 교수를 초청하여 연주와 공개 피아노 레슨을 진행하고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도시마다 특색 있는 문화와 지역 축제가 열리는 만큼 서울사이버대학교만의 전국적 네트워크는 문화예술경영학과의 경쟁력이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전국 8개 지역에 캠퍼스를 두고 있는데,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전국의 예술 시설, 문화재단, 지역 축제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학생들에게 인턴십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분포한 서울사이버대학교 출신 문화예술기관 현직자들의 네트워킹 역시 서울사이버대학교만의 강점이다. 문화예술경영학과에 재학하면서 취업과 이직, 창업에 유리한 자격증 준비도 착실히 해나갈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문화예술경영학과는 무대예술전문인, 문화예술교육사, 컨벤션기획사, 박물관 및 미술관 준학예사 등 국가자격증 취득에 대비하는 강의를 열고 있으며, 민간 자격증인 하우스매니저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생은 졸업과 동시에 4년제 예술경영학사 학위를 취득한다.

실용음악과의 핵심은 ‘1인 프로듀싱’이다. 작사와 작곡, 편곡부터 노래와 연주, 컴퓨터 음악 작업과 레코딩, 믹싱, 마스터링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음원을 제작하는 과정을 혼자서 담당하는 것이다. 디지털 시대이자 언택트 시대에 1인 프로듀싱 능력은 이 시대의 음악인들이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는 누구나 1인 프로듀서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미국 최고 명문 음악대학인 버클리 음대, 뉴욕 대학교 출신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이론학습과 전문적인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보컬, 작곡, 기악 3개의 트랙으로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부 전공별 온라인 강의 및 실기 수업도 병행한다. 특히, 각 세부 전공 악기별 온·오프라인의 교육과정과 컴퓨터 음악(EDM), 재즈, 영상 음악(영화·드라마,광고,게임) 등의 교육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2020년 신설된 음악치료학과는 예술과 치료라는 과학이 융합되어 만들어진 음악치료라는 학문을 다룬다. 음악치료는 음악이라는 매체를 사람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되도록 하는 치료의 도구로 사용한 전문분야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음악치료교육의 선구자인 최병철 교수를 석좌교수로 초빙하여 음악치료의 최상의 교과과정을 설계하였다. 교과과정은 크게 음악, 임상, 음악치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과목으로는 음악치료학의 이해, 음악심리학의 이해, 클래식 피아노, 화성학과 음악분석, 특수아동심리학, 음악치료 테크닉 등으로 이루어진다. 서울사이버대 음악치료학과는 졸업 후 음악치료사 자격증을 받고 바로 현장에서 음악치료사로 일을 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의 발달재활서비스 음악치료 교육과정을 준수하여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 최대 규모의 독립 인텔리전트 캠퍼스(1만6000㎡)를 비롯한 부산, 대구, 경기, 강원, 광주, 인천, 분당 등지에 총 7개의 지역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오프라인 특강과 강의, 학생들을 위한 간담회, 선후배와의 교류의 장 등 학생 만족을 위한 최상의 교육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사이버대학교 최초로 ‘학생맞춤학기제(1년 4학기제)’를 운영해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직장인이나 전문인들이 자신의 역량개발을 최적의 환경에서 할 수 있도록 한다. 직장을 다니면서 학업을 이어나가는 경우에도 상황에 따라 수업을 분산 수강하고 졸업 시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커리어코칭센터를 운영하여 학사학위 취득, 재교육, 신규 취업, 이직 및 전직 등 다양한 목표를 가진 재학생들의 적성과 역량을 고려하여 전문 커리어 코치와 함께하는 1:1 맞춤형 진로상담과 커리어 역량개발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개인별 이력에 따라 서류 전형부터 면접까지 단계별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자격관리센터를 별도로 운영하여 학과별 자격증 취득을 아낌없이 지원한다. 학과별로는 전공과 관련된 국가 및 민간 기관의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지원 및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돼 졸업과 동시에 학사학위는 물론,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1월 21일부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문화예술대학의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 실용음악과, 음악치료학과를 비롯해 이번에 신설된 로봇융합전공, 1인방송전공, 안전관리전공, 뷰티(미용)디자인학과를 포함한 8개 단과대학(학부) 총 38개 학과(전공)에서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사이버대 최대 모집학과에 해당하는 전체 모집학과는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 실용음악과, 음악치료학과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한국어문화학과 △경영학과, 글로벌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소프트웨어융합전공, 국제협력·북한전공, 직업·진로상담전공, 국방융합관리전공, 온라인커머스전공, 로봇융합전공(신설), 안전관리전공(신설), 1인방송전공(신설)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웹·문예창작학과, 뷰티디자인학과(신설) 이다.

서울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 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서울사이버대 입학관심자 대상으로 1:1 맞춤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어, 서울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개인별 맞춤형 입학 상담과 캠퍼스 투어 및 관심 전공 교수님과 직접 상담도 가능하다.

더불어 PC 또는 모바일로 지원서를 작성한 뒤 등기우편을 발송하지 않고도 입학서류를 온라인으로 쉽게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즉시 제출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어 비대면 시대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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