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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무신사 키운다..무신사파트너스, 202억원 규모 펀드 결정

유현욱 입력 2021. 01. 2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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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이 유니콘을 키운다.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원) 이상이고 창업한 지 10년 이하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말한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의 패션 전문 창업투자회사(벤처캐피탈)인 무신사파트너스가 '스마트 무신사-한국투자 펀드1호' 결성을 완료했다.

앞서 무신사파트너스는 지난해 창투사 등록을 마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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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대한민국펀드 일환
멘토기업 매칭출자 방식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유니콘이 유니콘을 키운다.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원) 이상이고 창업한 지 10년 이하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말한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의 패션 전문 창업투자회사(벤처캐피탈)인 무신사파트너스가 ‘스마트 무신사-한국투자 펀드1호’ 결성을 완료했다. 결성 총액은 약 202억원 규모다. 정부가 추진하는 ‘스마트대한민국펀드’ 일환으로 조성됐다. 멘토기업이 출자자로 나서 멘티기업을 육성하는 방식이다. 앞서 무신사파트너스는 지난해 창투사 등록을 마친 바 있다.

유현욱 (fourleaf@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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