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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레시나, 10년째 송파구 다자녀 가정 결연사업 지원

윤정원 기자 입력 2021. 01. 2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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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가 송파구의 '기업과 함께 키우는 1사 1다자녀가정 결연사업'을 2021년에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잉글레시나가 10년째 후원하고 있는 '1사 1다자녀가정 결연사업'은 서울시 송파구 내 연고를 둔 기업이 넷째 자녀 이상 출산가정과 결연을 맺어 1년간 매월 10만 원 상당의 양육비를 지원하는 출산 장려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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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자녀 이상 출산가정과 결연 맺어 1년간 매월 10만 원 상당의 양육비 지원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기업과 함께 키우는 1사 1다자녀가정 결연사업'을 지원하는 잉글레시나. ⓒ(주) 끄레델

이태리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가 송파구의 '기업과 함께 키우는 1사 1다자녀가정 결연사업'을 2021년에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잉글레시나가 10년째 후원하고 있는 '1사 1다자녀가정 결연사업'은 서울시 송파구 내 연고를 둔 기업이 넷째 자녀 이상 출산가정과 결연을 맺어 1년간 매월 10만 원 상당의 양육비를 지원하는 출산 장려 프로젝트다. 송파구와 기업이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고 부담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시작해 현재까지 133개 기업단체가 참여했다.

잉글레시나는 해당 사업을 통해 5가정과 인연을 맺어 매달 경제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해당 사업이 처음 시작된 2012년부터 현재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후원을 이어오면서 10년째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잉글레시나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되는 가운데 다자녀 가정의 육아 부담이 상당할 것으로 생각한다. 송파구 결연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 육아용품 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잉글레시나는 5년 연속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달성하며 소비자가 인정한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원 액션 폴딩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앱티카', 전 세계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한 절충형 유모차 '트릴로지' 등 대표적인 인기 유모차부터 카시트, 식탁의자, 액세서리까지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잉글레시나 공식 판매처인 끄레델몰 또는 잉글레시나 공식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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