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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권덕철 복지장관 '음성' 판정..잠복기 고려 2∼3일뒤 재검사

홍수민 입력 2021. 01. 26. 20:20 수정 2021. 01. 27.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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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중앙포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직원과 접촉해 검사를 받았던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26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권 장관은 이날 오후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을 받았다.

일단 검사는 음성으로 나왔지만 잠복기 등을 고려해 권 장관은 2~3일 뒤 다시 검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권 장관과 접촉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도 선제대응으로 이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결과는 27일 나올 예정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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