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인당 20만원씩 설 이전 지급..포천 또 통큰 재난지원금 결정
이상휼 기자 입력 2021. 01. 26. 21:43기사 도구 모음
경기 포천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경제회복을 위한 2차 재난지원금을 1인당 20만원씩 지급하기로 26일 결정했다.
시의회는 1인당 20만원을 설명절 이전 지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경기도 기본재난소득 10만원 지급이 결정되면 포천시민은 1인당 총 30만원씩 지원 받는다.
포천시는 지난해 1차 재난지원금을 1인당 40만원씩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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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차 재난지원금 1인당 40만원 지급해 '지역경제 큰 도움'
이재명 경기지사와 박윤국 포천시장 2020.7.1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포천=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포천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경제회복을 위한 2차 재난지원금을 1인당 20만원씩 지급하기로 26일 결정했다.
시의 이 같은 결정에 시의회는 이날 열린 제155회 임시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앞서 박윤국 시장은 지난 25일 시의회를 방문해 2차 재난지원금 결정과 함께 지급시기와 사용처 등을 결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시의회는 1인당 20만원을 설명절 이전 지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사용처에 관련해서는 경기도 권고안을 따라 줄 것을 요청했다.
포천시의 2차 재난지원금 예산은 296억원 규모로 예비비에서 충당할 예정이다
경기도 기본재난소득 10만원 지급이 결정되면 포천시민은 1인당 총 30만원씩 지원 받는다.
포천시는 지난해 1차 재난지원금을 1인당 40만원씩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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