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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코로나19' 경계심 고조.."각성 또 각성"

입력 2021. 01. 2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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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경계심을 고조하고 나섰다.

신문은 "현재 신형 코로나비루스(바이러스) 감염자 수는 무려 1억 명을 뛰어넘었으며 사망자 수는 214만 명을 훨씬 넘어섰다"라며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세계적인 보건 위기 상황은 우리 모두가 절대로 해이되거나 방심하지 말고 비상 방역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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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경계심을 고조하고 나섰다. 신문은 "현재 신형 코로나비루스(바이러스) 감염자 수는 무려 1억 명을 뛰어넘었으며 사망자 수는 214만 명을 훨씬 넘어섰다"라며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세계적인 보건 위기 상황은 우리 모두가 절대로 해이되거나 방심하지 말고 비상 방역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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