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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첫 '공훈민족유산강사' 김인국.."묘향산서 이름난 강사"

입력 2021. 01. 2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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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김인국 묘향산명승지관리소 등산강사실 실장을 두고 "묘향산에 찾아왔던 우리 인민과 해외동포, 외국의 벗들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이 잊지 못해 하는 이름난 강사"라고 소개했다.

김 실장은 민족유산보호부문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6년 전 처음 제정된 '공훈민족유산강사' 칭호를 받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사진 가운데 자리하고 있는 김 실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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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김인국 묘향산명승지관리소 등산강사실 실장을 두고 "묘향산에 찾아왔던 우리 인민과 해외동포, 외국의 벗들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이 잊지 못해 하는 이름난 강사"라고 소개했다. 김 실장은 민족유산보호부문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6년 전 처음 제정된 '공훈민족유산강사' 칭호를 받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사진 가운데 자리하고 있는 김 실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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