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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장애인 거주 시설 30곳 코로나19 전수조사

김선호 입력 2021. 01. 2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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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으려고 31일까지 장애인 거주 시설 30곳에 특별 점검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장애인 거주 시설은 일반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거주·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지난 22일까지 전국 장애인 거주 시설 20곳에서 249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자 감염 예방 차원에서 현장 점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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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부산시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으려고 31일까지 장애인 거주 시설 30곳에 특별 점검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장애인 거주 시설은 일반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거주·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지난 22일까지 전국 장애인 거주 시설 20곳에서 249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자 감염 예방 차원에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시는 장애인 거주 시설 입소자 간 분산 조치 시행 여부와 종사자 주 1회 선제적 검사 실시 여부를 비롯해 발열 체크·명부작성, 마스크 의무 착용, 비상 연락망 구축, 시설 방역 준수 등을 점검한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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